우리,신한,국민,IBK에 이어, NH와 하나은행도 발표 "예적금 금리, +0.3% 전격 인상" 작성자마케팅과 작성일2026-07-23 14:25 조회23 댓글0 https://m.ddaily.co.kr/page/view/2026072310240343227[디지털데일리 이호연기자] 기준금리 인상에 하나은행과 농협은행이 주요 예적금 상품 금리를 최대 +0.3%포인트(p) 올렸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등 시장 금리 상승을 반영한 결과다.이로써 5대 은행이 일제히 수신금리를 인상했다.7월23일(목),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대표 정기예금 상품인 ‘NH올원e예금’ 금리를 기존 연 2.95%에서 3.25%로 0.30%p 올렸으며, 거치식예금 금리도 일제히 0.25~0.30%p 상향했다.적립식 예금 금리도 0.25~0.30%p. 청약예금과 재형저축 금리는 0.25%p 인상된다.하나은행도 이날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를 기존 연 2.9%에서 3.2%로 0.30%p 상향 조정했다. 올 들어 세번째 금리인상이다.앞서 KB국민·신한·우리은행도 수신금리를 인상했다. ▶ 원문 보기 (topansa)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 이전글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힙합 가수, 집에서 대마 재배 적발 ▼ 다음글틱톡에 103억·애플에 2억5천 과징금…행태·음성 정보 무단활용
https://m.ddaily.co.kr/page/view/2026072310240343227[디지털데일리 이호연기자] 기준금리 인상에 하나은행과 농협은행이 주요 예적금 상품 금리를 최대 +0.3%포인트(p) 올렸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등 시장 금리 상승을 반영한 결과다.이로써 5대 은행이 일제히 수신금리를 인상했다.7월23일(목),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대표 정기예금 상품인 ‘NH올원e예금’ 금리를 기존 연 2.95%에서 3.25%로 0.30%p 올렸으며, 거치식예금 금리도 일제히 0.25~0.30%p 상향했다.적립식 예금 금리도 0.25~0.30%p. 청약예금과 재형저축 금리는 0.25%p 인상된다.하나은행도 이날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를 기존 연 2.9%에서 3.2%로 0.30%p 상향 조정했다. 올 들어 세번째 금리인상이다.앞서 KB국민·신한·우리은행도 수신금리를 인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