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준 타구질이 복귀 이후 확연히 나빠져서 걱정이네요
사실 부상 직전에 완전 폭발하는 거 같았는데
후반기 이후 성적도 성적인데 타구질이 허접하게 변함.
선구안 하나는 살아있긴 한데 갑자기 하드힛이 안 나옵니다.
이러면 당분간 장타 기대하기 어려운데 참 야구 어렵군요.
어제같이 B급 투수들만 상대하는 날이 일년에 10번도 안되는데
홈런욕심 많은 우리 붕붕이들이 삽질하는 건 이해한다 쳐도
박상준같은 유형은 어제같은 경기에서는 출루를 계속 해줘야 됩니다.
아웃될 때도 플라이 아웃이나 라인드라이브 야수정면이라야 되는데
삼진 땅볼 팝플 비중이 커지고 있는 이유가 아직 부상회복중이라서일지...
박상준만 부상 직전 모습으로 돌아오면 김선빈 회복세인 지금
타격으로 승부볼 수 있을 거 같은데...
| ▲ 이전글 | “8경기 1실점·클린시트 7회” 우나이 시몬, 29세에 월드컵 골키퍼 역사 갈아치웠다 |
|---|---|
| ▼ 다음글 | 남미축구연맹 회장 "2030 월드컵은 64개국으로 참가국 확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