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9월 우루과이와 홈 평가전 유력…포를란 감독 데뷔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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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대표팀 베스트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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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토리노 세리에a
올리베라 나폴리 세리에a
히메네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라리가
아라우호 바르셀로나 라리가
모리뇨 비야레알 라리가
베르날 레알 베티스 라리가
밴탄쿠르 토트넘 이피엘
발베르데 레알 마드리드 라리가
아라우호 스포르팅 포르투갈 리그
누네즈 알힐랄 사우디리그
알바레즈 사수올로 세리에a
빅리거 대거포함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무려 9명이 빅리거다
한국 축구가 오는 9월 우루과이와 국가대표 친선전을 치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레전드' 디에고 포를란 우루과이 감독이 오는 9월 한국을 상대로 성인 국가대표팀 감독 데뷔전을 치를 것이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포를란이 성인 대표팀을 이끌고 처음 나서는 경기가 한국전이 될 거라는 소식이다. 오는 9월과 10월 A매치 기간에 아시아 투어를 떠나 한국과 일본을 차례로 상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정이 최종 확정된다면 포를란은 한국 또는 일본을 상대로 성인 대표팀 사령탑 데뷔전을 치르게 된다.
카네다델마르는 "포를란 감독의 성인 대표팀 데뷔전은 9~10월 A매치 기간에 치러질 예정"이라며 "이 기간 동안 우루과이는 아시아 대륙을 순회하며 한국, 일본과 두 차례 힘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 경기는 포를란 임시 감독에게 있어 진정한 첫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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